대구시가 서대구역을 거점으로 하는 도심항공교통(UAM)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공공 서비스 모델을 시작으로 향후 관광과 물류 등 민간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서대구와 왜관나들목(IC), 경북 김천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기반 운항노선(약 61㎞)을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 감시와 재난 구호, 고속도로 교통관리, 치안 관리 등 공공 수요에 특화된 서비스 모델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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