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3 ‘이 대통령, 내란 특수본 검토’ 보도에…경찰 “현재까지 구체 논의 없어” 경찰청은 내란 사건 후속 수사를 위해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거나 중수청과 합동 수사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현재는 인계받은 사건 기록을 검토 중이다. 사회
- 09.23 북한, AG 나흘 만에 첫 금·은·동…여자 역도 리성금, 세계신기록 북한 역도 대표 리성금이 아시안게임 여자 49kg급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리성금의 금메달을 포함해 정구 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사회
- 09.23 충주에서 아사 위기 홀몸노인 이웃 제보로 구조 충주에서 며칠간 식사하지 못해 아사 위기에 처했던 70대 홀몸노인이 이웃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다. 시는 노인의 기력 회복을 돕고 퇴원 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사회
- 09.23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 ‘허위 게시글’ 60대 남성 구속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와 관련해 온라인에 허위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올린 6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경찰은 악의적인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사회
- 09.23 경찰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어···수사 체제 결정되면 공지할 것” 경찰청은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이나 중대범죄수사청과의 합동 수사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현재는 인계받은 사건 기록을 검토하며 수사 체제를 결정하는 단계다. 사회
- 09.23 ‘친여’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의 기류 변화…공소취소 논의 다시 불붙나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가능성에 대해 진상조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무부 진상조사단이 관련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공소취소 논란이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사회
- 09.23 [단독] ‘환자추락사망’ 실형 받았던 정신병원장…항소심서 벌금형 정신병원 내 환자 추락 사망 사고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병원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공탁금 납부 등을 감형 사유로 들었으나 유족은 반발하고 있다. 사회
- 09.23 화재로 숨진 필리핀 이주노동자…“회사는 유족을 브로커 취급” 충남 천안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필리핀 이주노동자가 사망했다. 유족은 회사가 보상 협상 과정에서 유족을 브로커 취급하며 대립했다고 주장했으나, 회사는 뒤늦게 사과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사회
- 09.23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 조작”…허위 글 122개 올린 60대 구속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등이 조작되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6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경찰은 사회적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는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23 [영상]특별수사팀까지 꾸리게 한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5개월만에 잡혔다 대전 도솔산 인근에서 상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드론 순찰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했으며, 공연음란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회
- 09.23 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근무자 3명 사상 경기 화성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근무 중이던 50대 여성 3명이 사상했다. 경찰은 사망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업소의 불법 영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회
- 09.23 조금이라도 일찍 고향으로···짧은 추석 연휴 앞두고 북적, 설레는 귀성길 [정동길 옆 사진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기차역과 터미널이 붐비고 있다. 하행선 열차 예매율은 94%에 달하며, 오후부터 귀성 차량이 늘어나 정체가 심화할 전망이다. 사회
- 09.23 ‘딥페이크’ 공포에서 졸업사진 추억 지키려…서울대 총학 ‘방지 기술’ 적용 서울대 총학생회가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졸업 사진에 방지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미지 속 얼굴 특징을 왜곡해 합성물을 생성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사회
- 09.23 “후쿠시마에 농사·에너지로 희망 만드는 사람들 있어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버려진 농지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해 농업 부흥을 꾀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에너지를 자급하는 방식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사회
- 09.23 9월24일 알림 국립국악원 전통춤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자가 발표됐으며, 관악구는 시민주도형 거버넌스로 국제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울식물원 전시, 밀양 매운맛 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사회
- 09.23 9월24일 인사 교육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 부처와 한국연구재단이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각 기관의 주요 보직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사회
- 09.23 9월24일 궂긴 소식 전 국회의원 신중식 씨와 이상윤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각각 서울성모병원과 경기 부천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사회
- 09.23 인간이 된 ‘백자 잉어’…실물은 이렇게나 작았네? 국립중앙박물관이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수상작인 ‘백자 잉어모양 연적’ 재현품을 10월 22일까지 전시한다. 수상자는 조선시대 유물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분장으로 재해석했다. 사회
- 09.23 [단독]신상공개 성범죄자 ‘소재 불명’ 느는데…재범 통계 없고, 기관별 연계 부족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 중 소재 불명자가 최근 3년 사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기관 간 정보 연계 부족으로 인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 사회
- 09.23 조희대 “청와대 재제청 요청 근거 수용 어려워” 재반박···퇴임 때까지 대치 계속하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 근거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측의 대치가 지속되면서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