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전은슬 씨가 재현한 '백자 잉어모양 연적'이 전시된다. 19세기 조선시대 유물인 연적의 특징을 살려 잉어가 뛰어오르는 모습을 몸으로 표현한 재현작을 실제 유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올해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상자가 재현한 ‘백자 잉어모양 연적’ 실물이 공개됐다. 23일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전은슬씨가 재현한 ‘백자 잉어모양 연적’을 이날부터 10월22일까지 상설전시관 3층 분청사기·백자실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