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09.29 교육위, '수시먹통' 유웨이 대표·일타강사 조정식 등 증인 채택 국회 교육위가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유웨이어플라이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또한 채용 차별 논란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일타강사 조정식 등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 정치
- 09.29 李대통령 "가난은 견뎌도 불공정은 못견뎌…정책집행 공평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정책 집행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전통시장 할인 지원 등에서 소외되는 사례가 없도록 보완을 주문했다. 또한 농지조사 등 행정 집행 시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치
- 09.29 국힘, '암살자(들)' 연일 맹비난…"상영 중단·국감 불러야" 국민의힘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역사 왜곡이라며 상영 중단과 감독의 국정감사 출석을 강력히 요구했다. 여당은 해당 영화를 비판하며 5·18 역사왜곡처벌법 폐지 등도 주장했다. 정치
- 09.29 與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아냐…서울시민 위해 협치할 용의"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서울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비판적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시민 안전과 민생 주거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치
- 09.29 李대통령 "경제단체 등 선거에서 매표 행위 처벌조항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민간 경제단체 회장 선거 등에서 발생하는 매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처벌 조항 마련을 지시했다. 다만 민간 단체에 대한 과도한 개입 우려를 고려해 시행령으로 적용 대상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치
- 09.29 與, 北지뢰 가능성에 "책임 묻겠다"…대응 수위엔 신중론 더불어민주당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 소행으로 확인될 경우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다만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대응하겠다는 기조를 유지하며 국민의힘의 정치 공세를 비판했다. 정치
- 09.29 인권위 "공군항공과학고 학생 전학·졸업생 중도전역 허용해야" 국가인권위가 공군항공과학고 재학생의 전학 허용과 졸업생의 조기 전역 기회 부여를 위한 법 개정을 권고했다. 국방부는 기술부사관 확보 차질 우려로 제한적 수용 입장을 밝혔다. 정치
- 09.29 감사원 "봉화군의회, 부패행위자 임기제 공무원 채용" 감사원 감사 결과, 봉화군의회가 부패 행위로 취업 제한 대상인 인물을 공무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봉화군은 사업 투자 심사를 생략해 예산을 낭비했고, 안동시는 부지 확보 없이 설계 용역을 강행했다. 정치
- 09.29 통일부, '北지뢰' 대응 묻자 "조사결과에 따라 필요조치 검토" 통일부와 국방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온 뒤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북 확성기 재개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은 진상 규명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정치
- 09.29 국힘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국감 불러야”…수익환수 주장도 국민의힘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를 왜곡했다며 허진호 감독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요구했다. 또한 당내에서는 영화 상영 중단과 수익 환수, 관련 법 제정 필요성까지 거론하며 강하… 정치
- 09.29 이 대통령 “농지조사, 투기 잡는 것…농사 힘들어 옆집 맡긴 것 단속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농지조사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것이지, 고령으로 농사가 힘들어 농지를 맡긴 경우까지 단속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행정 집행 시 제도의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 정치
- 09.29 “부엉이바위 ‘미는자(들)’”…국힘, ‘암살자(들)’ 비판하다 음모론 제기 국민의힘은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 영화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한 창작물일 뿐 특정 정치적 목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정치
- 09.29 이 대통령 “사건 조작 경찰 해임해야…과거 수준 징계는 부적절”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의 사건 조작 및 은폐 행위에 대해 해임 등 강력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사 종결권을 가진 경찰의 책임이 커진 만큼, 공정한 수사를 위한 감찰 강화와 철저한 교정 시스템 마련을 주문했다. 정치
- 09.29 공수처, '통일교 여야 편파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팀 불기소 공수처가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편파 수사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을 불기소 처분했다. 공수처는 특검팀이 수사 조치를 하지 않은 사실은 확인했으나, 이를 직무유기로 보기는 어렵고 증거… 정치
- 09.29 횡성 민생회복지원금 부결 공방 확산…민주당 의원들 재반박 횡성군 민생회복지원금 예산 삭감을 두고 여야 의원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심의위 만장일치 결정을 근거로 지급을 촉구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례상 지급 요건과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박했다. 정치
- 09.29 "작은 실천이 생명 구할 수 있어" 17년간 200회 헌혈한 군무원 육군 35사단 군무원 송호선씨가 17년간 200회 헌혈을 달성했다. 송씨 가족의 누적 헌혈 횟수는 800회를 넘었으며, 송씨는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치
- 09.29 추미애 "162조 미래대응기금, 세수 기여한 경기도에 재투자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호황으로 조성되는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경기도에 재투자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의 산업 기여도를 강조하며 청년기본소득의 국가 시범사업 전환도 함께 요구했다. 정치
- 09.29 전국 문화유산 다량 소장처 10곳 중 6곳 학예인력 미배치 전국 문화유산 다량 소장처 64곳 중 38곳에 학예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인력 채용과 유지가 어려우며, 일부 소장처는 항온·항습 시설 고장을 방치하고 있다. 정치
- 09.29 “북한 지뢰 가능성 높다” 군 발표에 공세 높이는 보수 야권…“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하라” 국민의힘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소행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요구했다. 여당 의원들은 정부의 안보 대응을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단호한 조치를 촉구했다. 정치
- 09.29 인천앞바다 44년만의 야간조업 허용···꽃게 생산량 76% ‘껑충’ 인천 앞바다의 야간조업 규제가 44년 만에 완화되면서 꽃게 생산량이 76% 증가하는 등 어민 소득이 늘었다. 인천시는 조업 여건 개선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