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5보병사단 소속 군무원 송호선 씨가 17년간 꾸준한 실천으로 헌혈 200회를 달성했다. 송 씨의 가족들 또한 헌혈에 동참해 가족 누적 횟수가 800회를 넘어서는 등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군무원 송호선, 17년간 헌혈 200회 달성 부친과 함께 참여…가족 누적 800회 넘어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의 생명 살릴 수 있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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