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서울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비판적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시민 안전과 민생 주거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 "오세훈 시정 비판적 협력…협치 용의" 서울시당, 중앙당에 예산·정책 12건 건의 김민석 "광화문 감사의 빛, 선용 관점서 봐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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