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를 왜곡했다며 허진호 감독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요구했다. 또한 당내에서는 영화 상영 중단과 수익 환수, 관련 법 제정 필요성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해당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을 국정감사 증·참고인으로 채택하자고 29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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