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문화유산 다량 소장처 64곳 중 38곳에 학예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악한 근무 여건으로 인력 채용과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며, 일부 소장처는 예산 부족으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항온·항습 시설조차 수리하지 못하고 있다.
"문화유산 다량 소장처 64곳 중 38곳 학예인력 없어 접근성 낮고 근무 여건 열악해 채용·유지 어려워 항온·항습 시설 7곳 고장, 4곳은 예산 탓 미수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문화유산을 많이 소장한 10곳 중 6곳에 학예인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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