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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정동영 “통일부 장관으로 북에 제의한다…만나서 군사분계선 확정하는 소통 시작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DMZ 지뢰 사고의 원인이 군사분계선 불일치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북이 만나 분계선을 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02 혐오와 차별은 사람의 몸을 아프게 한다 [플랫] 국회입법조사처는 혐오와 차별이 정신 및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건강불평등을 초래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같은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사회
- 10.02 [속보]전종민 중수청장 대행 “수사 절제가 최우선 원칙…지난날 과오 되풀이 않겠다” 전종민 중대범죄수사청장 직무대행이 개청식에서 수사의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 대행은 국민의 인권 보호와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
- 10.02 청와대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장병 위로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 청와대가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 중 지뢰 사고 표현은 부상 장병을 위로하는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LNG 투자 발표는 양국 간 확약된 내용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치
- 10.02 “예쁘다~” 환호에 시상식서 빵 터진 허미미 [화보] 재일교포 유도 선수 허미미가 2026 아시안게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국적을 선택한 그는 할머니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도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사회
- 10.02 레미콘 차량 정비하던 60대, 바퀴에 깔려 숨져 경남 밀양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차량 정비 중 바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리프트 이탈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10.02 경유값 치솟자 유럽에 손 벌린 트럼프···“비축분 풀어라” 압박 미국 정부가 자국 내 경유 가격 급등을 해결하기 위해 유럽 국가들에 비축유 방출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유럽이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미국산 경유 수출을 제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제
- 10.02 김민석 수첩에 ‘한동훈 file’?… 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메모의 자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한동훈 file'이라는 메모가 적힌 것이 언론에 포착되어 논란이 일었다. 한동훈 의원은 정치 공작이라며 반발했고, 김 대표는 메모의 자유를 주장하며 대응했다. 정치
- 10.02 오늘 부캉이 구조 작전 재개…이번엔 ‘대형 그물’로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고립된 상어 부캉이를 구조하기 위해 부산시가 대형 그물을 활용한 2차 작전을 진행한다. 그물로 수로를 막아 외해로 유도하는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다. 사회
- 10.02 창원 공장 화재로 한때 대응 1단계···4시간 반 만에 진화 경남 창원의 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분 만에 진화되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회
- 10.02 오늘 공소청·중수청 문 연다…78년 만에 검찰청 폐지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새롭게 출범했다. 수사와 기소 기능이 분리되면서 일반 범죄는 경찰이, 중대 범죄는 중수청이 전담하게 된다. 사회
- 10.02 물가 2.9%로 내려왔지만…석유류 상승률 14.8% 9월 소비자물가가 2.9% 상승한 가운데 석유류 가격이 14.8% 급등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신선식품지수는 하락했으나 공업제품과 서비스 물가는 오름세를 보였다. 경제
- 10.02 외투 챙기세요…어제보다 아침 기온 ‘5~10도’ 뚝·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 전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며 대기가 건조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
- 10.02 원전 진흥 예산 5년 새 2배…안전 규제 예산은 제자리 정부의 원자력 진흥 예산은 5년 만에 2배 이상 늘었으나 안전 규제 예산은 거의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전 확대에 맞춰 안전 규제 역량과 전문 인력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경제
- 10.02 뉴딜 국민참여펀드 청산 절반이 손실…68%는 재정 부담 뉴딜 국민참여펀드 자펀드 17개 중 절반가량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손실액의 약 68%는 재정이 부담했으나, 산업은행은 자펀드 간 손익 합산으로 일반 투자자의 실제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경제
- 10.02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친윤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임명 강행 의지를 보였다. 정치
- 10.02 [점선면]‘반도체 굴기’의 빛과 그림자…대만 가서 직접 물어봤습니다 대만은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경제적 혜택을 누리지만, 양극화와 환경오염이라는 부작용도 겪고 있다. 한국 역시 반도체 집중 투자에 앞서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과 환경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경제
- 10.02 이제 코인은 4050 중장년이 ‘큰손’···가상자산 거래규모 절반으로 축소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거래 규모가 급감한 가운데 이용자층이 중장년층으로 이동했다. 2030세대의 이탈과 함께 4050세대가 주요 투자자로 자리 잡았다. 경제
- 10.02 [미 중간선거 한 달 앞] “한국 기업들, 분점 정부 탄생 가능성에 지금부터 대비해야” 전문가들은 미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분점 정부가 탄생할 경우 한국 기업들이 겪을 경영 환경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조사나 예산 지연 등 교착 상태에 대비한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 경제
- 10.02 ‘대미투자’ 따지고 따졌건만…시험대 오른 ‘상업적 합리성’ 정부가 한·미 전략투자 사업의 원칙으로 내세운 '상업적 합리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익성이 불확실한 사업까지 확정된 것처럼 발표하면서, 정부가 내부 원칙을 어떻게 관철할지 주목된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