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newshub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요약·정리해 안내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으며, 각 기사 페이지의 원문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10.02 외교부 고위 당국자 “사과 포함 발표 논의 중…젤렌스키 연설 전 ‘비밀 깨지 말라’ 전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과 관련해 외교부가 대응을 논의 중이다. 정부는 비공개 합의 위반에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정치
- 10.02 “새끼손가락 묶고 하루 일해봤더니”…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네 손가락’ 손기술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네 손가락을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새 로봇손을 공개했다. 산업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비용을 고려해 네 손가락 설계를 채택했다. 경제
- 10.02 중국, 10월부터 휘발유·경유 수출 중단…글로벌 유가 4% 상승 중국 정유업체들이 당국 지시에 따라 10월부터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맞물려 글로벌 연료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경제
- 10.02 ‘우주 데이터센터’에 성큼? 구글 AI칩 실은 위성 발사 성공 구글이 자체 AI 칩을 탑재한 위성을 궤도에 올리며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시험을 시작했다.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부지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지만, 발열 제어와 비용 등 기술적 과제도 남아 있다. 경제
- 10.02 ‘전두환 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 유감…표현 신중 기할 것”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유감을 표했다. 김 의원은 오해를 부를 빌미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표현에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02 헌옷 수거하다 쓰레기봉투 열었더니 2500만원 ‘돈다발’···주인 안 나타나 최초 발견자 손으로 인천의 한 주택가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 원의 주인이 6개월간 나타나지 않았다. 법령에 따라 습득자인 60대 A씨가 세금과 공고 비용을 제외한 1923만 원을 소유하게 됐다. 사회
- 10.02 국정자원 화재 1년, 재해복구체계 강화···대전센터, 2030년 폐쇄 정부가 지난해 화재를 겪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재해복구체계를 강화하고 2030년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중요 시스템의 이중 운영을 의무화하고 내년 1분기까지 대체 센터 마련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회
- 10.02 개천절 연휴 쌀쌀해요…4~5일 전국 곳곳 비 개천절 연휴 동안 전국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서리와 얼음이 나타나겠다. 4일 밤부터 5일 사이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사회
- 10.02 이형일 “10월 국고채 발행 5조원 축소…필요시 추가 감축” 정부가 국고채 시장 안정을 위해 10월 발행 물량을 5조 원 축소한다. 필요시 추가 감축과 긴급 바이백 등 시장 안정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제
- 10.02 새도약기금, 18만명 취약계층 장기연체 빚 1조6천억 소각 금융위원회가 사회취약계층 18만 3천 명의 장기 연체채권 1조 6천억 원을 소각했다. 이번 조치로 채무 면제 대상자는 법적 조치 해제와 통신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경제
- 10.02 이 대통령 “우크라, 남북 군사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전쟁 발발 기도…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는 우크라이나에 유감을 표했다. 사실 인정과 사과를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02 ‘골목상권 살려라’···‘상징물’ 만들어 골목형상점가 홍보 나선 대구시 대구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징물 제작 등 홍보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알리는 현장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지역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회
- 10.02 대구, ‘의료급여사업’ 예산 62억원 추가···특화사업으로 효율도↑ 대구시가 의료급여사업 예산 6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시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전문약사를 통한 맞춤형 복약 상담 등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
- 10.02 KT, AI 면접·마케팅 서비스로 소상공인 경영 부담 줄인다 KT가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에 AI 면접 서비스를 출시했다. 11월에는 마케팅을 지원하는 소마AI를 선보여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경제
- 10.02 5일 새벽 예금계좌 개설, 대출·카드론 신규 이용 일시 중지됩니다 오는 5일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금융권의 대출 및 카드론 신규 이용과 예금계좌 개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한국신용정보원은 시스템 개편을 통해 보안성을 높일 예정이다. 경제
- 10.02 우크라 외무 “북 포로 공개는 ‘사건’ 아닌 외교적 오해···한국과 갈등 조속히 해결되길”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북한군 포로 이송 사실 공개로 빚어진 한국과의 갈등을 외교적 오해라고 규정했다. 그는 양국 관계 수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치
- 10.02 정동영 “통일부 장관으로 북에 제의한다…만나서 군사분계선 확정하는 소통 시작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DMZ 지뢰 사고의 원인이 군사분계선 불일치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남북이 만나 분계선을 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02 혐오와 차별은 사람의 몸을 아프게 한다 [플랫] 국회입법조사처는 혐오와 차별이 정신 및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건강불평등을 초래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같은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사회
- 10.02 [속보]전종민 중수청장 대행 “수사 절제가 최우선 원칙…지난날 과오 되풀이 않겠다” 전종민 중대범죄수사청장 직무대행이 개청식에서 수사의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 대행은 국민의 인권 보호와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
- 10.02 청와대 “이 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장병 위로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 청와대가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 중 지뢰 사고 표현은 부상 장병을 위로하는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LNG 투자 발표는 양국 간 확약된 내용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