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금융권의 대출, 카드론 신규 이용 및 예금계좌 개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이번 조치는 신용정보 시스템 개편을 통한 보안성과 안정성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
"오는 5일 오전 0시부터 8시까지 금융권 전체의 대출·카드론 신규 이용과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예금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가 중지된다. 한국신용정보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으로 일부 금융서비스가 중단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대출·리스·할부·신용카드·카드론 등 여신상품의 신규·갱신·연장이 일시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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