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newshub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요약·정리해 안내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으며, 각 기사 페이지의 원문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10.02 중수청 개청일, 김지용 중수청장 청문 절차 시작…여권 “엄격 검증 필요” “대통령 임명 존중해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여당 내에서는 검찰개혁 강경파와 임명 존중을 주장하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정치
- 10.02 국회 운영위, ‘전두환 내란 아냐’ 국힘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의결…“반복된 반헌법적 언사 우려” 국회 운영위원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죄를 부정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반발했으나 결의안은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정치
- 10.02 [속보]‘병역 기피’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도 승소 병역 기피 문제로 입국이 제한된 유승준이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비자 발급 거부가 비례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02 ‘오세훈 선거유세 방해 시위’ 대진연 회원들 벌금형 확정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 유세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대진연 회원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이들의 행위가 정당한 시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결했다. 사회
- 10.02 참여연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검찰청…권한 오남용 검찰의 자업자득” 참여연대가 검찰청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해 검찰의 권한 오남용에 따른 결과라고 논평했다. 또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완전히 삭제하고 관련 인프라를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10.02 원전 공론화위 출범…시민참여단 꾸려 원전 역할 숙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했다. 중립적 인사 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을 꾸려 원전의 역할과 전력수급 방안을 숙의할 예정이다. 경제
- 10.02 ‘암살자(들)’ 논란에 박근혜가 꺼낸 박정희 편지···“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의 배후설을 반박하고 당시 아버지의 심경을 알리기 위한 조치다. 정치
- 10.02 [속보]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정신 구현하겠다”…‘친윤 검사’ 의혹 불식 나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검찰개혁 정신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여권 내 친윤 검사 논란을 의식한 듯 청문회 준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02 120년 역사 간직한 ‘청주 제일교회’, 충북도등록 문화유산 된다 1904년 설립된 청주 제일교회가 충북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근대 고딕 양식 건축물로서의 가치와 천주교 순교 성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인정받았다. 사회
- 10.02 ‘어수선’ 중수청 민원실에도 “1년간 학수고대” 발길 …현판 ‘덜렁’ 해프닝도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으나 시스템 미비로 민원실 운영에 혼선을 빚었다. 현판 일부가 떨어지는 등 개청식 과정에서 소소한 해프닝도 발생했다. 사회
- 10.02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 “공소청 존재 이유, 국민들께 다시 증명”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이 공소청 개청식에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해 기관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02 단속 피하다 추락사한 이주노동자…인권위 “현장 적발 위주 단속 지양해야” 인권위가 출입국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을 계기로 단속 방식 개선을 권고했다. 영장주의 도입과 안전요원 역할 강화를 통해 인권 침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02 부산시, ‘부캉이’ 상표 출원···“특정인 독점 막고 공공재로 활용” 부산 북항의 상어 '부캉이'에 대한 상표 출원이 잇따르자 부산시가 직접 상표를 출원했다. 시는 특정인의 독점을 막고 부캉이를 공공재로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할 방침이다. 경제
- 10.02 외교부 고위 당국자 “사과 포함 발표 논의 중…젤렌스키 연설 전 ‘비밀 깨지 말라’ 전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과 관련해 외교부가 대응을 논의 중이다. 정부는 비공개 합의 위반에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정치
- 10.02 “새끼손가락 묶고 하루 일해봤더니”…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네 손가락’ 손기술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네 손가락을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새 로봇손을 공개했다. 산업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비용을 고려해 네 손가락 설계를 채택했다. 경제
- 10.02 중국, 10월부터 휘발유·경유 수출 중단…글로벌 유가 4% 상승 중국 정유업체들이 당국 지시에 따라 10월부터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했다. 중동 정세 불안과 맞물려 글로벌 연료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며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경제
- 10.02 ‘우주 데이터센터’에 성큼? 구글 AI칩 실은 위성 발사 성공 구글이 자체 AI 칩을 탑재한 위성을 궤도에 올리며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시험을 시작했다.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부지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지만, 발열 제어와 비용 등 기술적 과제도 남아 있다. 경제
- 10.02 ‘전두환 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 유감…표현 신중 기할 것”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유감을 표했다. 김 의원은 오해를 부를 빌미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표현에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02 헌옷 수거하다 쓰레기봉투 열었더니 2500만원 ‘돈다발’···주인 안 나타나 최초 발견자 손으로 인천의 한 주택가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 원의 주인이 6개월간 나타나지 않았다. 법령에 따라 습득자인 60대 A씨가 세금과 공고 비용을 제외한 1923만 원을 소유하게 됐다. 사회
- 10.02 국정자원 화재 1년, 재해복구체계 강화···대전센터, 2030년 폐쇄 정부가 지난해 화재를 겪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재해복구체계를 강화하고 2030년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중요 시스템의 이중 운영을 의무화하고 내년 1분기까지 대체 센터 마련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