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2

‘암살자(들)’ 논란에 박근혜가 꺼낸 박정희 편지···“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경향신문 · 2026.10.02 00:00
‘암살자(들)’ 논란에 박근혜가 꺼낸 박정희 편지···“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서 제기된 배후설을 반박하고, 당시 가족을 잃은 박 전 대통령의 비통한 심경을 알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의 피격 직후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2일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이 육 여사 피격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묘사했다는 비판이 보수 야권에서 나오자, 배우자를 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심경을 보여주는 편지를 공개해 배후설을 반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