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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열차 운임 100% 돌려받고, 기념품까지 챙기세요”···횡성군과 코레일 파격적인 철도 여행 이벤트 횡성군이 코레일과 협력해 10월부터 11월까지 철도 여행객 대상 이벤트를 운영한다. 횡성행 자유여행상품 이용객에게 운임 전액을 할인쿠폰으로 환급하고 주요 관광지 방문 인증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사회
- 09.30 아시아나, 일본·중국·동남아 ‘마일리지 특별기’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중국, 동남아 5개 노선에서 마일리지 특별기 73편을 운항한다.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운항하며,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경제
- 09.30 인천시, 19~20세 ‘청년문화예술패스’ 1648명 선착순 추가 발급 인천시가 19~20세 청년 1648명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으로 추가 발급한다. 지원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공연·전시 외에 영화와 도서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경제
- 09.30 한화에어로 ‘팰컨9처럼 로켓 회수’ 시동···재사용 기술 시연체 총조립 착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시연체 조립에 착수했다. 2028년까지 수직 이륙 후 착륙하는 기술을 실증해 발사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경제
- 09.30 배경훈 부총리 “독파모 계속된다, 프론티어 AI도 도전”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이 독자 AI 모델 개발을 지속하고 프론티어 AI 개발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현장 최적화와 국가 전략기술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 경제
- 09.30 [속보] 유엔사, ‘DMZ 지뢰 폭발사고’에 “정전협정 위반 발생한 것으로 판단” 유엔군사령부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현장 조사 결과 MDL 이남에서 북한군 대인지뢰가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 정치
- 09.30 올해 세수, 예상보다 63조2천억 더 걷힌다···반도체 호황 영향 반도체 호황 등으로 올해 초과세수가 63조 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 재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할 계획이나 활용 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제
- 09.30 LG엔솔, 미 GM 합작공장서 세계 최초 각형 LMR배터리 양산 추진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 공장에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2028년까지 공장 개조를 완료해 세계 최초로 LMR 각형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경제
- 09.30 판매량만 폭주 중인 테슬라…정비망 부족에 “고장나면 어쩌나” ‘수리 난민’ 우려 테슬라의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으나 정비 인프라는 이에 미치지 못해 소비자 불편이 우려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 지연 실태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어 사후관리 감독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경제
- 09.30 김병주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이라 쇼한 것…포로 공개 배은망덕”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공개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포로의 신변 보호를 위해 비공개 협의가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정치
- 09.30 3년 내 2541명 빠져나가는데 신규 충원은 93명뿐··· ‘공보의 공백’ 심각 최근 4년간 공중보건의사가 40% 이상 감소하며 지역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향후 3년간 복무를 마치는 인원이 신규 편입 인원보다 훨씬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
- 09.30 [속보]8월 소비·생산·투자 모두 나빠져···석달 만에 ‘트리플 감소’ 8월 산업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감소하며 3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를 기록했다. 자동차 업계의 조업일수 감소와 소비 흐름 변화 등이 지표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경제
- 09.30 HD현대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2만원 인상 HD현대중공업 노사가 기본급 12만 원 인상을 포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조는 10월 2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제
- 09.30 조희대·김현지·김용범 국감 증인 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JYP는 합의 채택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의 증인 채택은 합의되었다. 조희대 대법원장 등 주요 인사의 증인 출석 여부를 놓고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 09.30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법정최고형’ 선고될까···광주지법, 오늘 1심 선고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진행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며,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과 유가족의 엄벌 촉구 속에 재판부의 결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회
- 09.30 뉴욕증시, 미국 국채 금리 고공행진에 약보합 마감…다우 0.26%↓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중동 긴장 지속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경제
- 09.30 트럼프 “내가 있는 한 김정은 괜찮아···핵 능력 보유한 내 친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친구라 부르며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자신이 있는 한 북한 문제는 관리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정치
- 09.30 중부지방 중심 가을비··· 아침 최저 12도까지 떨어져 큰 일교차 3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큰 일교차가 나타나겠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사회
- 09.30 한국은 ‘추가 검토’ 한다는데···“트럼프, 이르면 30일 알래스카 LNG 한국 투자 발표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포함된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정부는 해당 사업을 추가 검토 중이나 트럼프 대통령은 성과 홍보를 서두르고 있다. 경제
- 09.30 [속보]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총알 한 발이라도 탄착되면 가차없는 보복” ‘DMZ 북 지뢰’ 전면 부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DMZ 지뢰 폭발 사고를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한국군이 실사격을 가할 경우 즉각적인 보복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