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공중보건의사 수가 40% 이상 급감하며 지역 의료 공백이 심화하고 있다. 향후 3년간 복무 종료 예정 인원이 신규 편입 인원의 27배에 달해,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공공의료 현장을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최근 4년간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인력 규모는 더욱 급감해 지역의료 공백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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