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시연체 조립에 착수했다. 2028년까지 수직 이착륙 실증을 완료하여 발사 비용을 절감하고, 한국형 발사체 재사용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항우연 전체 연구 주관…2028년 실증 마무리 계획 이륙 후 90초 안에 500m 올랐다가 수직 착륙 목표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확보를 향한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한국판 ‘팰컨9’ 확보가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시연체 총조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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