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일본, 중국, 동남아 5개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편성해 총 73편을 운항한다. 예약은 30일부터 가능하며, 잔여 좌석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마일리지 활용 편의를 높였다.
"아시아나항공이 일본·중국·동남아 5개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30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는 5개 노선에서 총 73편을 운항한다. 일본 도쿄·오사카 노선은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26편, 중국 베이징 노선은 11월 9일부터 27일까지 26편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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