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1648명에게 추가 발급한다. 10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영화와 도서 분야까지 사용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인천시가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 발급한다. 인천시는 10월 1일부터 19~20세 청년(2006~2007년생) 1648명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으로 추가 발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시는 올 상반기에도 1만 4823명에게 패스를 발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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