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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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공공 AX 전문인재 육성’ 고려대 세종캠, 전교생에 AI 기초교육 실시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2033년까지 233억 원을 투입해 AI 중심 대학으로 전환한다. 공공 AX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AI 단과대를 신설하고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사회
- 09.30 “이 기술, 정말 쓸모 있나?”···세종시민 30명이 직접 검증한다 세종시가 시민 3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리빙랩 참가단을 발족했다. 참가단은 11월까지 AI 기반 생활정보 시스템과 보행자 안전 시스템을 직접 검증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경제
- 09.30 강릉시 ‘1인당 1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11월 중순부터 지급 강릉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11월 중순부터 지역 화폐인 강릉 페이로 총 211억 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
- 09.30 산업은행 이전, 맞벌이들 집단 이탈하나···단 2%만 “가족과 가겠다” 산업은행 노조 설문조사 결과 본점 이전 시 가족과 함께 이주하겠다는 직원은 2.3%에 불과했다. 맞벌이와 생활환경 변화에 대한 부담으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퇴사나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 09.30 ‘119’ 누른 순간, 내 병력을 안다면···응급환자 살리는 ‘사전 등록’ 충남소방본부가 주요 축제장에서 119안심콜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응급상황 시 환자의 병력과 보호자 연락처를 신속히 파악해 대응하는 이 서비스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사회
- 09.30 ‘거북이빵’ 먹고 숲길 한 바퀴···홍성 시골마을의 ‘이색 쉼터’ 충남 홍성군 거북이마을이 전통체험관 휴게실을 카페로 꾸며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마을에서 만든 거북이빵과 전통차를 판매하며 마을 산책과 숲길 탐방을 연계한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경제
- 09.30 “열차 운임 100% 돌려받고, 기념품까지 챙기세요”···횡성군과 코레일 파격적인 철도 여행 이벤트 횡성군이 코레일과 협력해 10월부터 11월까지 철도 여행객 대상 이벤트를 운영한다. 횡성행 자유여행상품 이용객에게 운임 전액을 할인쿠폰으로 환급하고 주요 관광지 방문 인증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사회
- 09.30 아시아나, 일본·중국·동남아 ‘마일리지 특별기’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중국, 동남아 5개 노선에서 마일리지 특별기 73편을 운항한다.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운항하며,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경제
- 09.30 인천시, 19~20세 ‘청년문화예술패스’ 1648명 선착순 추가 발급 인천시가 19~20세 청년 1648명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으로 추가 발급한다. 지원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공연·전시 외에 영화와 도서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경제
- 09.30 한화에어로 ‘팰컨9처럼 로켓 회수’ 시동···재사용 기술 시연체 총조립 착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시연체 조립에 착수했다. 2028년까지 수직 이륙 후 착륙하는 기술을 실증해 발사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경제
- 09.30 배경훈 부총리 “독파모 계속된다, 프론티어 AI도 도전”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이 독자 AI 모델 개발을 지속하고 프론티어 AI 개발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현장 최적화와 국가 전략기술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 경제
- 09.30 [속보] 유엔사, ‘DMZ 지뢰 폭발사고’에 “정전협정 위반 발생한 것으로 판단” 유엔군사령부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현장 조사 결과 MDL 이남에서 북한군 대인지뢰가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 정치
- 09.30 올해 세수, 예상보다 63조2천억 더 걷힌다···반도체 호황 영향 반도체 호황 등으로 올해 초과세수가 63조 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 재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할 계획이나 활용 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제
- 09.30 LG엔솔, 미 GM 합작공장서 세계 최초 각형 LMR배터리 양산 추진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 공장에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2028년까지 공장 개조를 완료해 세계 최초로 LMR 각형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경제
- 09.30 판매량만 폭주 중인 테슬라…정비망 부족에 “고장나면 어쩌나” ‘수리 난민’ 우려 테슬라의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으나 정비 인프라는 이에 미치지 못해 소비자 불편이 우려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 지연 실태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어 사후관리 감독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경제
- 09.30 김병주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이라 쇼한 것…포로 공개 배은망덕”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공개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포로의 신변 보호를 위해 비공개 협의가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정치
- 09.30 3년 내 2541명 빠져나가는데 신규 충원은 93명뿐··· ‘공보의 공백’ 심각 최근 4년간 공중보건의사가 40% 이상 감소하며 지역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향후 3년간 복무를 마치는 인원이 신규 편입 인원보다 훨씬 많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
- 09.30 [속보]8월 소비·생산·투자 모두 나빠져···석달 만에 ‘트리플 감소’ 8월 산업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감소하며 3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를 기록했다. 자동차 업계의 조업일수 감소와 소비 흐름 변화 등이 지표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경제
- 09.30 HD현대중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2만원 인상 HD현대중공업 노사가 기본급 12만 원 인상을 포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조는 10월 2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제
- 09.30 조희대·김현지·김용범 국감 증인 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JYP는 합의 채택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의 증인 채택은 합의되었다. 조희대 대법원장 등 주요 인사의 증인 출석 여부를 놓고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