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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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 김지용, 김상희 전 민주당 의원에 정치후원금 100만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2023년 김상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기부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김 후보자는 당시 광주고검 차장검사로 재직 중이었다. 사회
- 10.12 10월13일 알림 최종길 교수 53주기 추모제 개최, 경기 GHOST 페스티벌 성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신임 이사장 임명 등 주요 소식이 발표되었다. 또한 천안 빵 축제와 원주 가을꽃전시회 등 지역 행사 정보도 공개되었다. 사회
- 10.12 10월13일 인사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일부 등 정부 부처의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가 발표되었다. 또한 한국기자협회와 여러 언론사의 승진 및 보임 인사도 함께 공지되었다. 사회
- 10.12 압수수색도 소환조사도 없었던 한동훈 딸 수사…경찰청장 대행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않겠다” 한동훈 의원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에 대해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재수사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과거 경찰의 소극적인 수사 태도와 부실한 강제수사 과정이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 10.12 [단독] 10대 우울증 5년 새 61% 증가…‘빅5’ 소아청소년 정신과 병동은 1곳뿐 10대 우울증 환자가 5년 새 61% 급증했으나 소아청소년 전용 정신과 입원 병상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치료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중증 환자들이 적절한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사회
- 10.12 ‘장모 살해’ 사건, 접근금지 한계 드러내…외국선 전자장치 부착 가정폭력 혐의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던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임시조치의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찰의 적극적인 조사와 함께 가해자 모니터링을 위한 전자장치 부착 도입을 제안했다. 사회
- 10.12 [단독] ‘복불복’ 산재? 같은 근골격계 질환도 지역따라 승인율 최대 30%p 격차 근골격계 질환 산재 승인율이 지역별로 최대 30%포인트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단 기준의 지역별 편차로 인해 노동자들의 불신과 분쟁이 늘고 있어, 심사 기준의 통일과 전문성 강화가 요구된다. 사회
- 10.12 청와대 앞 100살 양버즘나무들, 살릴 길 있다…2가지만 해결되면 종로구청이 벌목하려는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들에 대해 나무의사들은 치료와 관리를 통해 보존이 가능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가로수 관리 관행을 개선해 보호수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보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 사회
- 10.12 ‘암살자(들)’ 실제 기자 “우리 두들겨 패던 중정…영화가 잘 그려” 영화 '암살자(들)'가 1970년대 언론 자유 운동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당시 해직 기자들은 영화 속 중앙정보부의 검열과 폭행, 기자들의 저항 장면이 실제 상황과 … 사회
- 10.12 [단독] 대기오염물질 기준 10배 배출해도 ‘개선명령’만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수차례 위반하거나 기준치를 10배 이상 초과해도 대부분 개선명령에 그치는 솜방망이 처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반복 위반 사업장에 대한 가중처분 누락을 점검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 사회
- 10.12 이진숙, 이 대통령 부모 묘소에 “이장” 공세…민주 “패륜과 막장정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의 농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이장을 촉구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묘소까지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패륜적 행태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치
- 10.12 국힘 “‘암살자(들)’ 어떻게 12살 관람가?”…민주 “창작 탄압” 국회 국정감사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12세 관람가 판정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폭력성과 욕설 등을 이유로 등급의 부적절함을 지적했고, 민주당은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치적 간섭이라고 맞섰다. 정치
- 10.12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장동혁 “선거 공정 문제” 국민의힘이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투표 과정에서 일부 당원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시스템 오류를 확인하고 재투표를 결정했다. 당 지도부는 선거 공정성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정치
- 10.12 한전 사장 “사채 해결 위해…삼성전자·하이닉스에 ‘전기료 선납’ 제안” 한국전력이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해 기업들에 전기료 선납을 제안한 것을 두고 국감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한전은 사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자구책이었다고 설명했으나 기업들의 거절로 무산되었다. 사회
- 10.12 박지향 “청와대 비서실에서 해임 개입 들었다”…교육부 “직장 내 괴롭힘이 사유”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자신의 해임 추진 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교육부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직장 내 괴롭힘 등 업무 수행상의 문제가 해임 사유라고 밝혔다. 사회
- 10.12 ‘납 배출 주사’를 비타민으로 속인 배터리 제조사…노동부, 경찰 수사 의뢰 배터리 제조사가 노동자들에게 중금속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노동부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대통령은 이를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사회
- 10.12 ‘수시 먹통 구제’ 탈락 차점자에 “조치 검토”…대교협, ‘땜질 대책’ 내놓나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구제된 수험생들로 인해 당락이 바뀐 차점자에 대한 대책이 국정감사에서 논의됐다. 대교협은 향후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12 [단독] “살리려고 정신병원 보냈는데…우리 딸 목숨은 파리목숨인가요?” 인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지적장애인 환자가 감금 및 관리 소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병원장의 감금 및 무면허 의료행위 등을 적발해 고발하고 영업정지를 권고했다. 사회
- 10.12 [속보]중수청, 임은정 감찰 착수…“엄정·신속 감찰 예정” 중대범죄수사청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임 청장의 최근 공개 발언을 정치적 행동으로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사회
- 10.12 ‘봉하 참배’ 다녀온 조경태, 한동훈 비판…“넘어서는 안될 영역까지”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혹을 재소환한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정치적 금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봉하마을을 참배한 뒤 화합과 협치를 강조하며 정치권의 성숙한 태도를 촉구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