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구제된 수험생들로 인해 당락이 바뀐 차점자에 대한 대책이 국정감사에서 논의됐다. 대교협은 향후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이 지난달 11일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으로 추후 구제된 수험생들의 최종 합격 분포를 본 뒤, 당락이 바뀐 차점자에 대한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대교협의 책임을 물으며 이 회장을 집중해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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