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해 기업들에 전기료 선납을 제안한 것을 두고 국감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한전은 사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자구책이었다고 설명했으나 기업들의 거절로 무산되었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국전력공사가 기업들에 전기료 선납 제안을 한 것에 대해 “팔 비틀기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한전 쪽은 “사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