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질환 산재 승인율이 지역별로 최대 30%포인트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단 기준의 지역별 편차로 인해 노동자들의 불신과 분쟁이 늘고 있어, 심사 기준의 통일과 전문성 강화가 요구된다.
"같은 질병이어도 어디서 업무상 재해 심사를 받는지에 따라 ‘업무상 질병’ 인정 여부가 많게는 30%포인트까지 편차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판단 기준을 보완하고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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