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청와대 앞 100살 양버즘나무들, 살릴 길 있다…2가지만 해결되면

한겨레 · 2026.10.12 00:00
청와대 앞 100살 양버즘나무들, 살릴 길 있다…2가지만 해결되면

종로구청이 벌목하려는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들에 대해 나무의사들은 치료와 관리를 통해 보존이 가능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가로수 관리 관행을 개선해 보호수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보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 종로구청이 두 그루를 벴고 세 그루를 더 베려는 서울 종로구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에 대해 나무의사들은 “일부 문제점이 있으나, 치료하고 관리할 방법은 있다. 다만 종로구청이 가로수에 비용을 들여 관리할 것이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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