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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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1 9월2일 궂긴 소식 9월 2일 자 주요 인사의 부고 소식이다. 사회
- 09.01 HL만도, 하청노동자 사망 전에도…‘끼임 사고’ 6년간 21건 있었다 HL만도 공장에서 최근 6년간 21건의 끼임 사고가 발생했으며, 안전 수칙 미준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노동계는 회사가 재발 방지 대책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 09.01 헌재, ‘재판소원 1호’ 녹십자 과징금 취소 사건 공개변론 열기로 헌법재판소가 녹십자의 입찰담합 과징금 불복 사건에 대해 재판소원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공개변론을 열기로 했다. 이번 사건은 대법원의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에 대한 위헌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사회
- 09.01 6500억 벌금 미납자 붙잡혔지만…하루 6억 ‘황제 노역’ 불가피 6500억 원이 넘는 벌금을 미납하고 7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밀수 조직 총책이 검찰에 붙잡혔다. 벌금 미납에 따른 노역형은 최대 3년으로 제한되어 있어, 해당 인물은 하루 6억 원 상당의 노역을 하게 될 전망이다. 사회
- 09.01 최저임금보다 많은 실업급여, 내년부터 20만원 줄인다…기간은 늘어 정부가 실업급여 수급액이 최저임금보다 많아지는 역전 현상을 막기 위해 내년부터 산정 방식을 주 6일로 개편한다. 수급액은 줄어들지만 지급 기간은 늘어나며, 모성보호급여를 위한 별도 계정도 신설될 예정이다. 사회
- 09.01 ‘올공 시위’ 석달째…“곧 입시철인데” 수험생들 피해 우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국가대표 장비 반출과 수험생 증명서 발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국회 문체위원장은 점거와 무관한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한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정치
- 09.01 국정원 “북미 회담 언제라도 가능”…백악관 ‘물밑작업’ 정황 국가정보원은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 징후가 있다고 보고했다. 백악관 또한 회담에 대비해 유해 인도 등 실무적인 물밑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
- 09.01 조국 “이 대통령 공소취소, ‘조작기소’ 확인돼야…밀어붙이면 낭패” 조국 조국혁신당 연구원장은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 시 조작 증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소취소 추진이 특정인을 위한 것으로 비치면 정치적 낭패를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치
- 09.01 내년도 국방비 73.3조, 8.2% 증가…핵잠 ‘첫 예산’, KF-21 ‘대폭 증액’ 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2% 증액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했다. 핵추진잠수함 예산이 처음 반영되었으며, KF-21 양산 및 전작권 환수 대비 핵심전력 도입 예산이 대폭 늘었다. 정치
- 09.01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학에 부산대·전남대·충남대…5년간 3500억원 지원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2026년부터 5년간 매년 약 7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사회
- 09.01 대주주 아들·손자가 뉴스 화면에…G1방송 반복되는 ‘방송 사유화’ 논란 G1방송 뉴스에 대주주 일가가 등장하는 등 방송 사유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외부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사측은 윤리위원회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사회
- 09.01 이 대통령, 국가지식재산위원장에 계승균 교수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승균 부산대 교수를 지명했다. 계 위원장은 지식재산 법제와 AI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법학자로 평가받는다. 정치
- 09.01 감사원, 비서관 자녀 학폭 은폐 의혹 “처분 정해놓고 심의…외압은 단정 못해” 감사원이 김승희 전 비서관 자녀의 학폭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절차적 문제가 있었음을 확인했다. 다만, 대통령실 등의 외압이 있었다고 단정할 만한 객관적 근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치
- 09.01 박주민 “‘차별 가이드북’서 성소수자 지운 건, 지키지 않겠다는 선언”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을 두고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박주민 의원과 손솔 의원은 이번 결정이 혐오를 방치하는 행위라며 교육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했다. 사회
- 09.01 경찰 간부, 14km 음주운전에 징계 받자 소송…법원은 “엄정한 처벌 합당” 음주운전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경찰 간부가 징계 취소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경찰공무원이 음주운전 단속 주체인 만큼 다른 공무원보다 엄격한 징계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합당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01 나경원 “용혜인방지법 발의”…기본소득당 “내란 반성도 않고” 나경원 의원이 비례위성정당을 통한 국고보조금 수령을 막는 법안 발의를 예고하자, 기본소득당은 국민의힘의 보조금 제도부터 개선하라고 맞받았다. 양측은 위성정당 꼼수와 국고 손실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정치
- 09.01 조정식 국회의장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여야 협치 주문 조정식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협치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래와 통합을 핵심 의제로 제시하며 국가 전략기술 법안 처리와 남북국회회담 추진 등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치
- 09.01 [뉴스 다이브] 김용범 ‘사퇴’, 용혜인 ‘논란’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와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 등 주요 정치 현안이 다뤄졌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새 유튜브 채널 '민티07' 방송과 관련한 정치권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정치
- 09.01 ‘민티’ 첫날 ‘겸공’ 나간 노종면, 비난 받자 한 말 민주당의 새 공식 유튜브 '민티07' 첫 방송 날 노종면 의원이 타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난을 받았습니다. 노 의원은 당 채널의 성공을 위해 품격 있는 태도가 필요하며, 출연 금지 지침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치
- 09.01 “저희도 매일 학교에 가요…성소수자 학생 외면 말아주세요” 시민단체들이 교육부의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삭제된 것에 대해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소수자 배제가 학교 내 차별을 정당화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