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2% 증액된 73조 2777억 원으로 편성했다. 핵추진잠수함 예산이 처음 반영되었으며, KF-21 양산 및 전작권 환수 대비 핵심전력 도입 예산이 대폭 늘었다.
"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73조2777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67조7040억원)보다 8.2%(5조5737억원) 늘어난 것으로 2007년 이후 가장 큰 인상폭이자 사상 처음 70조원을 넘었다. 국방부는 자주국방 역량 확충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대비 상황 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