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 협치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래와 통합을 핵심 의제로 제시하며 국가 전략기술 법안 처리와 남북국회회담 추진 등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1일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국회가 먼저 할 일은 첫째도 민생이고,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며 여야 협치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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