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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 9월4일 궂긴 소식 이정순 전 월간 디플로머시 발행인, 강영오씨, 윤성희씨, 송만배 전 제천문화원장, 윤춘심씨 등 각계 인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족들은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
- 09.03 강호동 농협 회장 ‘억대 부의금’ 정황 포착…경찰, 수사 착수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장모상 당시 임직원들로부터 억대 부의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3 [단독] 병무청, ‘병역거부자 해고’ 헌법불합치 결정에 해직 보류 통보 헌법재판소가 병역거부자의 고용을 금지하는 병역법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림에 따라 병무청이 해직 요구를 보류했다. 병역거부자의 직업 선택 자유와 노동권 보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 09.03 [Q&A] “중·고교 다른 지역이어도 지역의사전형 지원되나요?”… 지역의사제 수시 모집 7일 시작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 수시 모집이 7일부터 시작된다. 지역 필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이 제도는 의무복무를 조건으로 학비 등을 지원하며,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 등은 대학별 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사회
- 09.03 김승원 “공소취소 지휘할 생각 지금 없어”…국힘 “나중에 하겠다는 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에 대해 현재 지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장관 취임 후의 가능성으로 해석하며 비판했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
- 09.03 용혜인 ‘겸직 버티기’에 여당서도 “청와대 인사검증, 다시 살펴봐야” 비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이 이어지면서 여당 내에서도 청와대의 인사 검증 부실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야당은 이를 임명권자의 무능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치
- 09.03 권영진·서범수, 징계 재심 청구…진종오 “가처분 신청” 국민의힘 윤리위로부터 징계를 받은 권영진, 서범수 의원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법원에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계획이며, 조경태 의원은 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치
- 09.03 성폭력 피해자의 일상 ‘착지연습’…5년의 기록을 영화로 만든 이유 성폭력 피해생존자들의 회복 과정을 담은 영화 '착지연습'이 개봉한다. 피해 사실 재현보다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회복해가는 생존자들의 연대와 노력을 조명했다. 사회
- 09.03 체외충격파 7만원 vs 17만5천원…비급여 진료 가격 편차 더 커져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조사 결과,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가 지난해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항목 중 73.5%의 평균 가격이 상승했으며, 상세 정보는 심평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 사회
- 09.03 김승원, ‘신약 로비’ 구속영장 기각 판사와 같은 재판부 배석 인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업체 로비 의혹과 관련해 과거 재판부 동료였던 판사를 브로커와의 술자리에 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후보자는 임상 승인 과정에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03 이승환 “구미시장 개인 책임도 인정해달라”…대관 취소 손배소 2심 시작 가수 이승환씨가 구미시의 공연 대관 취소에 반발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1심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개인의 책임이 인정되지 않자, 이씨 측은 시장 본인 신문을 요청하며 개인 책임 인정을 재차 요구… 사회
- 09.03 “넌 트럭 아닌 가족” 29년 헌신에 손편지…현대차 ‘꼭 연락주세요’ 29년간 함께한 트럭에 차주가 남긴 고별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현대자동차가 해당 차주를 찾아 나섰다. 현대차는 오랜 기간 헌신한 차주의 사연에 감동했다며 공식 계정을 통해 연락을 요청했다. 사회
- 09.03 현대중공업 올해만 5명 중대재해 사망…노조, 노동장관 면담 요구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5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하자 금속노조가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노조는 2인 1조 작업 원칙 준수와 경영책임자 처벌을 통해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03 25년 만에 5개 발전사 통합…법무·성평등부는 내년 세종행 정부가 2027년부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고 109개 공공기관을 통폐합한다. 발전 5개사를 통합하고 석유공사와 가스공사를 합치는 등 공공기관의 기능 개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치
- 09.03 이 대통령,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속도전…2029년 세종집무실 건립 이재명 정부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의 행정 기능을 세종으로 분산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으로, 관련 예산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됐… 정치
- 09.03 징글징글 늦더위, 드디어 가신다…“주말부터 기온·습도 내려가” 북쪽에서 유입되는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부터 늦더위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사회
- 09.03 [포토] 싸울 일 많다, ‘단사’ 찍을 때라도 웃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 의원들이 국회 본관 앞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예산안과 각종 법안 처리를 두고 여야의 치열한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정치
- 09.03 ‘통일’ 지우고 ‘김정은 유일 체제’ 강조…바뀐 북한 당규약 전문 첫 공개 북한이 개정된 노동당 규약에서 대남 통일 노선 관련 표현을 삭제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유일 영도체계를 명문화했다. 또한 당원 입당 연령을 20세로 상향하고 총비서의 권한을 세분화하여 통제력을 강화했다. 정치
- 09.03 혁신당, 본회의서 ‘국정원법·생계형적합업종법’ 당론 반대 조국혁신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국정원법 개정안과 생계형 적합업종법 개정안에 대해 당론으로 반대했다. 혁신당은 국정원의 직무 범위 확대와 대기업의 시장 침탈 우려를 반대 이유로 밝혔다. 정치
- 09.03 [단독] 반구대병원 ‘사인 미상’ 환자도…다른 환자가 밀친 뒤 숨져 울산 반구대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건 중 ‘원인 미상’으로 처리되었던 사건이 다른 환자의 폭행에 의한 것임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와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며, 병원은 최근 폐원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