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9 “새만금 35년 희망고문 끝내자”···생태·RE100 대전환 토론회 열린다 새만금 개발 방식을 토목 중심에서 생태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토론회가 열린다. 30일 전북도의회에서 상시 해수 유통 등 지속 가능한 대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사회
- 09.29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강릉시, ‘에듀라인 5~7’ 확대 운행 강릉시가 고등학생의 통학 편의를 위해 에듀라인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한 수요를 바탕으로 30일부터 9개 고등학교를 연계하는 노선을 운영한다. 사회
- 09.29 세종서 연애부터 결혼까지···미혼남녀 80명 ‘인연 찾기’ 세종시가 지역 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인연 찾기 행사인 세종연결 참가자를 모집한다. 25세 이상 거주자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11월 중 두 차례 진행된다. 사회
- 09.29 ‘소나무재선충병’에 신음하는 태안···소나무 ‘모두 베기’ 나선다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 지역의 소나무를 모두 베어내는 수종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벌채 후에는 병해충에 강한 나무를 심고 조림 비용을 지원한다. 사회
- 09.29 [경향포토] 공공운수노조 원청교섭 투쟁사업장 순회투쟁 선포 기자회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원청교섭을 제한하는 시행령과 해석지침의 폐기를 요구했다. 사회
- 09.29 대몽항쟁 유적 ‘인제 한계산성’ 탐방로 10월 1일 개통 강원 인제군이 10월 1일부터 한계산성 탐방로를 개방한다. 12월까지 현장 예약제로 운영하며 2027년부터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사회
- 09.29 [단독] 기상청, 녹지·노면 열 차이 알지만… 폭염예보에 ‘복사열’ 안 쓴다 기상청이 폭염 예보에 복사열을 반영하는 흑구온도를 활용하지 않아 도심 내 실제 열환경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나 기상청은 이를 폭염 정보에 연계하지 않고 있다. 사회
- 09.29 ‘암살자(들)’ 감독 등 제작진 경찰 고발돼…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영화가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묘사해 역사를 왜곡했다는 주장이다. 사회
- 09.29 주천강과 화강암이 빚어낸 ‘영월 요선암 돌개구멍’···강원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선정 강원도가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영월 요선암 돌개구멍을 선정했다. 주천강 물살이 화강암을 깎아 만든 지형으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사회
- 09.29 호서대 연구실 안전관리 ‘두각’···정부 우수연구실 신규·재인증 호서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에서 신규 인증과 재인증을 받았다. 연구실의 안전관리 체계와 구성원의 안전의식 등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 사회
- 09.29 청년 산재, 배달·물류에 집중…배민·쿠팡 계열사 1~4위 ‘싹쓸이’ 올해 1~8월 청년 노동자의 산재 신청이 배달·물류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아한청년들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쿠팡 계열사들이 뒤를 이었고, 전체 청년 산재 신청 건수도 증가 추세다. 사회
- 09.29 일교차 큰 가을 날씨···동해안엔 비소식 29일 전국은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으며 동해안과 경상권에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사회
- 09.29 유학비자로 국내 입국했는데···‘테러자금 지원’ 혐의로 재판 넘겨진 우즈벡인 유학생 비자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인이 시리아 테러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테러단체의 요청을 받고 수차례 송금을 시도했으며, 추가 자금 전달을 도우려 한 혐의도 받는다. 사회
- 09.29 동해안 오후까지 비…전국 내륙 일교차 10~15도 29일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일부 지역에는 오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회
- 09.29 ‘납치된 어머니’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다 [금자⑩] 한국전쟁 당시 납북된 제헌국회의원들의 가족이 겪은 비극적인 삶이 조명되고 있다. 특히 납북된 의원들의 부인들까지 불법 연행되어 실종된 사실은 역사에 제대로 기록되지 않은 채 가족들에게 지옥 같은 고통을 남겼다. 사회
- 09.29 [단독]같은 임신·출산 지원금인데···의료급여 임산부는 결제 때마다 ‘수급자’ 밝혀야 의료급여 임산부들이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받을 때마다 수급자 신분을 밝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전종덕 의원은 낙인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한 카드 방식 도입을 촉구했다. 사회
- 09.29 [단독]러닝화 ‘호카’ 전 총판대표, 경쟁업체 폭행 기소돼…역고소에 ‘무고죄’ 추가 인기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전 총판 대표가 경쟁업체 임원을 폭행하고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상해와 재물손괴, 무고 혐의를 적용하여 재판에 넘겼다. 사회
- 09.29 3년 전 “맞는 장갑이 없다”던 여성 용접사들에게…한 독자가 보낸 ‘답장’ 농기계 제조업체 대표 이항씨가 여성 현장 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용접 장갑을 제작했다. 그는 여성 노동자가 겪는 장비 불편의 악순환을 끊고 여성 전문가들이 현장에 더 많이 유입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
- 09.29 [단독]‘쉬운 판결문’ 5000만원 들여 연구했는데…4년간 파악 사례 13건뿐 법원이 도입한 '이지리드 판결서'가 4년간 13건만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영교 의원은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회
- 09.29 [끊는 사람들]⑧ 끊는 사람들은 무엇으로 끊는가 약물 중독 회복을 위해 자발적 상호 부조 네트워크인 NA 모임과 12단계 프로그램이 활용되고 있다. 중독 당사자들은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삶을 검토하는 과정을 통해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