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개발 방식을 매립 중심에서 생태와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토론회가 열린다. 전문가들은 기존 토목 중심 개발의 한계를 지적하며 상시 해수 유통과 RE100 산업단지 연계 등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30일 전북도의회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주제 토론회 매립·산단 위주 개발 한계···상시 해수유통 등 대안 모색 정부의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확정을 앞두고 매립과 산업단지 확대에 치중한 기존 개발 방식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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