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월 청년 노동자의 산재 신청이 가장 많은 기업은 우아한청년들로 나타났으며, 쿠팡 계열사 3곳이 그 뒤를 이었다. 배달 및 물류 플랫폼 기업에 산재가 집중되는 가운데, 구조적 위험 요인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청년들의 산업재해가 배달·물류업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의민족 라이더를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올해도 청년들의 산재 신청이 가장 많은 사업장으로 집계돼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쿠팡 계열사 3곳이 나란히 2~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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