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8 [플랫한 정주행] 우리에겐 더 많은 ‘망한 우정’이 필요하다 예능 프로그램 <절친클럽>은 친구 간의 갈등과 현실적인 우정을 가감 없이 관찰하며 주목받고 있다. 완벽한 화해나 성장을 강요하지 않고 관계의 복잡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사회
- 10.08 “울산 수돗물 ‘고래수’ 한잔하세요”···공업축제서 고래수 홍보 행사 열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울산공업축제 현장에서 수돗물 브랜드 '고래수'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에게 고래수의 안전성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사회
- 10.08 ‘해양 공공기관 이전’ ‘부울경 교통망 확충’···부산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확정 부산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122개를 확정하고 35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해양 공공기관 이전, 부울경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해양수도 부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사회
- 10.08 “국내외 다양한 면 요리, 한자리에서 맛보세요”···‘강릉 국수 축제’ 15일 개막 강릉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월화거리에서 '제5회 강릉 국수 축제'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존과 쿠킹 쇼, 제면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사회
- 10.08 건진법사 ‘무민공원 알선 의혹’ 관련…경찰, 김성제 의왕시장 압수수색 경찰이 의왕시 무민공원 조성 사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 자택과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해당 사업은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알선수재 혐의와 연루되어 있다. 사회
- 10.08 노사정, ‘택시 노동자 노동환경’ 조사한다…티에프 첫 회의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법인 택시 노동자의 노동환경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노사정 티에프를 구성했다. 첫 회의를 시작으로 실태조사 계획을 구체화하고 노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10.08 탈취제 옆에 향초 켜뒀는데 ‘펑’···원주 아파트서 폭발 사고로 50대 부상·차량 파손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로졸식 탈취제와 향초 사용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거주자가 다치고 인근 차량 3대가 파손되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회
- 10.08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일부 해제···원청 교섭 시작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이 고공농성을 일부 해제하고 원청 교섭에 참여한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7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교섭에서 노사 양측은 임금과 성과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10.08 술 마시면 시동도 못 걸게···상습 음주운전자에 ‘잠금 장치’ 재범 막는다 오는 25일부터 5년 내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람은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부착해야 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장치를 조작하거나 대리 측정하는 행위는 처벌 대상이다. 사회
- 10.08 가을 이슬 차가운 한로…아침엔 쌀쌀, 낮에는 기온 크게 올라 절기상 한로인 8일은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사회
- 10.08 절기상 ‘한로’ 목요일···전국 대체로 맑고 아침엔 쌀쌀 절기상 한로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사회
- 10.08 지역·필수의료 지킬 의사 못 구해···공공임상교수제 4년 만에 정원 3분의 1로 축소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도입된 공공임상교수제 정원이 지원자 부족으로 4년 만에 3분의 1로 축소되었다. 병원별 인력 확보 편차가 커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회
- 10.08 되돌아선 피난길, 이보다 더 독할 수는 없었다 [금자⑯] 1·4후퇴 당시 피난길에 올랐던 12살 금자는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서울로 되돌아가는 위험한 결정을 내렸다. 혹한과 폭격의 위협 속에서도 동생을 향한 소녀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사회
- 10.08 [단독]기상청 연구용역 10건 중 6건이 ‘유찰 후 수의계약’···“입찰 나눠먹기 정황” 기상청 연구용역 사업의 상당수가 경쟁입찰 유찰 후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업체들이 단독 입찰을 반복하며 사업을 나눠 가진 정황이 포착되어 입찰 담합 의혹이 제기됐다. 사회
- 10.08 [단독]공소청, 부천오정초 교사 아동학대 혐의 불기소…경기교육청 ‘교권보호단 1호’ 사건 교권보호단 1호 사건으로 지정된 부천오정초 교사의 아동학대 고소 사건이 무혐의 처분되었다. 공소청은 교사의 생활지도가 정당했다고 판단했으며, 학부모는 고소를 취하했다. 사회
- 10.08 [단독]화장실에서 쉬는 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이 화장실 공간을 휴게실로 사용하는 등 열악한 처우에 놓여 있다. 노후 시설 보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전수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
- 10.07 “내 야구 인생 첫 경기”…“1982년 한·미 대결 관람” 잠실야구장에서 LG와 두산의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이 열렸다.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며 2032년 돔구장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사회
- 10.07 [금주의 B컷]‘위험에 처한’ 플라타너스의 외침 “우리도 서울시민…자르지 마세요” 서울 종로구 효자로의 플라타너스 가로수 벌목 계획에 시민단체가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안전 문제로 나무를 베는 결정이 성급하다고 비판했다. 사회
- 10.07 “정치 기부 아니다”…무죄로 뒤집힌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를 정치자금 기부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07 늘 바삐 일하고 얻은 건 ‘암’…“SK하이닉스 산재 인정하라” 반올림이 SK하이닉스 전직 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반도체 공정 중 노출된 유해물질이 질병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