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도입된 공공임상교수제가 지원자 부족으로 4년 만에 정원이 3분의 1로 축소되었다. 일부 병원에서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나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라 제도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정부가 지역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공공임상교수제가 시행 4년 만에 당초 목표의 3분의 1 수준으로 정원이 줄어드는 등 지속적인 지원자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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