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2 [포토뉴스]영산강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광주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영산강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작업을 수행했다. 사회
- 10.12 올여름 온열질환자 9% 줄었지만 사망자는 24% 늘었다 올여름 온열질환자 수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사망자 수는 24% 증가했다. 80세 이상 고령층의 피해가 두드러졌으며, 폭염이 심했던 8월 초순에 환자와 사망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사회
- 10.12 경찰대 출신들, 승진할수록 ‘수사보다 경무’ 경찰대 출신 고위직 경찰관들이 수사 부서보다 경무 부서에 더 많이 배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지휘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회
- 10.12 [포토뉴스]10월인데 서울 30.1도…계절 거스른 청계천 풍경 서울의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오르며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0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회
- 10.12 ‘비타민 주사’라며 ‘납 배출 주사’ 맞힌 회사 DN오토모티브가 노동자들에게 부작용 위험이 있는 중금속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투약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회사의 행위를 노동자 건강보호 조치 방해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회
- 10.12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우발 범죄” 주장하지만…경찰 ‘보복·계획’ 정황 수사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가 이혼 소송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사전에 계획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 사회
- 10.12 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 사과’ 안건 3개월 만에 의결 국가인권위원회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해당 권고가 인권위의 본래 책무에 부합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수용한 결과다. 사회
- 10.12 경찰,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영장…보복살인 혐의 조점 경찰이 혼인 무효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계획범죄 여부와 보복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사회
- 10.12 ‘성평등’ 뜻풀이, ‘성별’에서 ‘성별 또는 젠더’로…국어사전도 시대따라 바뀐다 [플랫] 국립국어원이 최근 3년간 접수된 민원을 바탕으로 사전 뜻풀이를 수정하고 있다. 성평등의 정의를 젠더 개념으로 확대하고 특정 종교나 인종에 편향된 표현을 개선했다. 사회
- 10.12 [단독] 이주노동자 ‘직장내괴롭힘’ 신고 2.8배 늘었지만…조치 비율은 7.1%로 줄어 최근 3년 사이 이주노동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2.8배 증가했으나, 행정처분 및 사법 절차로 이어진 비율은 7.1%로 감소했다. 이주노동자의 권리 구제를 위해 현장 밀착형 노동감독체계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사회
- 10.12 “일본의 역사적 책임은 무한”…한·일 전 총리 옥천서 평화선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충북 옥천에서 열린 한일 평화의 날 행사에 참석해 일본의 무한한 역사적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미래지향적 관계를 위해 과거 사실을 외면하지 말고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
- 10.12 정부, 자살예방 ‘국가자살대응실’ 설치…고위험군 치료 거점의료기관 지정 정부가 내년부터 24시간 자살 시도 현황을 관리하는 국가자살대응실을 설치하고 권역별 거점의료기관을 지정한다.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데이터 수집 체계를 개선하고 정신응급의료센터도 확대할 방침이다. 사회
- 10.12 가정폭력 재발위험 ‘A등급’ 가정에서 사위가 장모 살해…또 뚫린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망 가정폭력 재발 위험이 높은 A등급 관리 대상자가 장모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의 임시조치 연장 지연과 피해자 보호용 스마트워치의 방전 등 허술한 보호 체계가 비판받고 있다. 사회
- 10.12 [속보]인권위, 지난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 대국민 사과 결정 국가인권위원회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권고했던 결정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의결했다. 여권 추천 위원들은 해당 권고가 인권위의 독립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해왔다. 사회
- 10.12 부산 영도구서 4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동거인 긴급체포 부산 영도구에서 동거인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마약류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회
- 10.12 법무부, 친일파 후손 상대 27억원대 재산환수 소송 1심 승소 법무부가 친일파 후손을 상대로 제기한 27억 원대 재산환수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이번 판결은 친일재산귀속법 시행 전 매각된 재산도 환수할 수 있다는 판례를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사회
- 10.12 이진숙, 국정감사 제척…‘2인 체제 방통위’ 질의해 이해충돌 지적받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2인 체제 방통위'의 정당성을 묻는 질의를 하려다 이해충돌 논란으로 제척되었다. 야당은 이 의원의 과거 결정이 국감 안건과 연관되어 있어 공정한 감사가 어렵다고 주장했다. 사회
- 10.12 10월13일 궂긴소식 이종원씨와 홍천용 경남대 명예교수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김준규씨와 영오씨 등이 있으며, 발인은 각각 14일로 예정되어 있다. 사회
- 10.12 김지용, 김상희 전 민주당 의원에 정치후원금 100만원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2023년 김상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기부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김 후보자는 당시 광주고검 차장검사로 재직 중이었다. 사회
- 10.12 10월13일 알림 최종길 교수 53주기 추모제 개최, 경기 GHOST 페스티벌 성료,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신임 이사장 임명 등 주요 소식이 발표되었다. 또한 천안 빵 축제와 원주 가을꽃전시회 등 지역 행사 정보도 공개되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