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2

‘비타민 주사’라며 ‘납 배출 주사’ 맞힌 회사

경향신문 · 2026.10.12 00:00
‘비타민 주사’라며 ‘납 배출 주사’ 맞힌 회사

DN오토모티브가 특수건강진단 전 노동자들에게 중금속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로 속여 상습 투약한 사실이 드러났다. 정부는 이를 중대한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회사와 투약 병원을 수사 의뢰하는 한편, 피해 노동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차량 배터리 제조 DN오토모티브…노조 “10년 넘게 검진 전 투약” 노동자들은 복지 차원 혜택으로 인식, 효능·부작용 등 알지 못해 이 대통령 “중대한 인권 침해, 엄중 대처”…투약 병원도 수사 의뢰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기업이 부작용의 위험을 숨긴 채 노동자들에게 주사를 맞게 하고, 유해 물질 노출을 은폐한 것은 결"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DN오토모티브(00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