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오르며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0월 기준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계절을 거스르는 더위 속에 시민들이 청계천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의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오르면서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후 10월 기준 가장 높은 기온을 경신한 1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한 시민이 양산을 받쳐들고 발을 물에 담그고 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