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2 “한국인 팀장이 참 예뻐하던 동생”…연락두절 두산 네팔인 노동자 가족의 한탄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노동자 등 다수가 연락 두절된 가운데 가족들이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기업 측은 수색 작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02 [금주의 B컷]아스팔트 빌딩 숲 속 ‘자연의 향기’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 길에 맥문동이 만개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소음이 적어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한다. 사회
- 09.02 네팔 파견 ‘정부구조대’ 하루 앞당겨 숙영지로…활동 본격화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한국 긴급구조대가 숙영지 이동을 하루 앞당겼다. 구조대는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인근 바타르 지역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수색 작전을 시작할 예정이… 사회
- 09.02 경찰, 박용선 포항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검찰 재송치 경북경찰청이 박용선 포항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재송치했다. 박 시장은 과거 도의원 시절 단체 보조금 관련 자부담금을 대납하고 가족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회
- 09.02 9월3일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연구원 등 주요 기관의 승진 및 전보 인사가 발표되었다. 시사저널과 직썰 등 언론사의 팀장급 인사도 함께 포함되었다. 사회
- 09.02 9월3일 궂긴 소식 현대해상 정교 본부장의 부친상과 한국방송 피디 정환 씨의 부친상 등 9월 3일 자 궂긴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
- 09.02 9월3일 알림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과 대한민국과학기술인상 수상자 발표 등 각계의 알림이 전해졌다. 속초시의 설악문화제 참가자 모집과 금왕양조영농조합법인의 장학금 기탁 소식도 포함되었다. 사회
- 09.02 좁은 정파를 넘어 옳은 일이면 함께하셨고, 사랑하셨죠 사회운동에 헌신하며 권력과 돈에 오염된 불교 개혁을 위해 투쟁했던 명진 스님이 별세했다. 고인은 정파를 넘어 사람을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회
- 09.02 9월 모평 영어, 지난해 ‘불영어’보다 쉬워…‘역대 최다’ N수생은 변수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재수생 등 엔수생 비중이 역대 최다를 기록해 수험생들은 수시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사회
- 09.02 경찰 수뇌부 교체로 인적 쇄신…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 누가 될까 정부가 경찰 수뇌부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쇄신에 나섰다. 제주 실종 사건 등으로 흔들린 경찰 신뢰를 회복하고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을 재편하여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대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사회
- 09.02 부산 인근 해상서 예인선 전복···해경, 실종자 6명 수색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어 선원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다. 해양경찰과 해군 등은 가용 자원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높은 파도와 조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회
- 09.02 방송대학TV 30주년…“AI로 학습 장벽 낮추는 미래 교육 플랫폼 거듭나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방송대학TV 개국 30주년을 맞아 AI와 확장현실 기술을 도입한 미래형 교육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교육 채널로서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에듀테크 기반의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할 계획이… 사회
- 09.02 [속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안 인가…채권자 75.9% 찬성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이번 결정으로 홈플러스는 계획안에 따라 영업을 지속하며 채권 변제 절차를 시작하게 된다. 사회
- 09.02 고 김남주 시인, ‘남민전 사건’ 재심서 46년 만에 무죄 과거 남민전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고 김남주 시인이 재심에서 4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수사 과정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사회
- 09.02 [포토] ‘왕의 누각’ 경회루·향원정 특별관람 시작 경복궁 경회루와 향원정의 하반기 특별관람이 2일부터 시작되었다. 관람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과 함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사회
- 09.02 ‘고민 상담한다’며 학생 추행한 교사 징역형 집유 제주지법은 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교사의 본분을 망각한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해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사회
- 09.02 [속보]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서울회생법원이 기업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관계인집회에서 담보권자, 채권자, 주주 등 각 조의 동의를 얻어 계획안이 최종 가결되었다. 사회
- 09.02 9월 모평, 국어·수학은 6월보다 어렵고 영어는 쉬웠다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가운데, 국어와 수학은 6월 모평보다 어렵고 영어는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EBS 연계율은 50% 수준을 유지했다. 사회
- 09.02 전쟁 취재, 외교부 허가 없인 ‘처벌’…위헌 판단 묻는다 전쟁 지역 취재를 위해 외교부의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형을 받은 언론인이 헌법소원을 청구한다. 언론계는 정부의 사전 허가제가 헌법상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제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
- 09.02 성범죄 재판 법정서 “중증 장애인 진술 못 믿어”…색동원 시설장 징역 15년 중증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시설장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 장애인들의 일관된 진술을 신뢰하며, 권력 관계를 이용한 범죄의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단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