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경회루와 향원정의 하반기 특별관람이 2일부터 시작되었다. 관람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과 함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경복궁 경회루·향원정 2026년 하반기 특별관람이 2일 시작됐다. ‘경사로운 모임을 위한 누각’이라는 뜻의 경회루는 임금이 신하들과 함께 연회를 열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고, 가뭄엔 기우제를 지내는 등 국가행사에 사용되던 우리나라 최대 누각 형식의 목조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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