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평가는 영어와 국어가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엔수생 비중이 역대 최다를 기록해 수시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 등 입시 전략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오는 11월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실시한 마지막 모의평가에서 지난해 ‘불수능’ 논란이 일었던 영어가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른 과목도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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