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3 행안장관 “법무부·성평등부 등 중앙부처,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 정부가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을 위해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중앙부처의 세종 이전을 추진한다. 2027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을 진행하며 정주 여건과 업무 연속성 확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회
- 09.03 울산 시내버스, 10월부터 차세대 와이파이로 전면 교체 울산시가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장비를 차세대 와이파이 7으로 전면 교체한다. 다음 달부터 운영되는 새 장비는 기존보다 속도가 빠르고 데이터 사용 한도도 50% 확대된다. 사회
- 09.03 김승원, ‘신약 의혹’에 “부정한 일 없어…기소유예에 헌소 제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권한이 없으며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과거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서는 부당함을 주장하며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사회
- 09.03 전주 동네 서점 3곳서 작가 9명 만난다 전북작가회의가 8일부터 사흘간 전주 지역 동네 서점 3곳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작가 9명이 참여해 신간을 소개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회
- 09.03 성인 남성 적은 ‘네팔’…대홍수 이후의 여성·임산부·아동들 [플랫] 네팔 대홍수로 임산부와 아동 등 취약계층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의료 시스템 붕괴와 성인 남성 인구 유출로 인해 피해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사회
- 09.03 가정폭력 피해 거주지 옮긴 아내 찾아가 살해한 30대 공무원 영장심사 가정폭력을 피해 거주지를 옮긴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공무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린다. 피의자는 이혼 소송 중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
- 09.03 울산도서관에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정책·입법자료 원스톱 제공 울산도서관에 국회 의정정보센터가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정책 및 입법 관련 전문 자료가 제공된다. 도서관은 전용 PC를 통해 국회도서관의 온라인 서비스와 발간 자료를 지원한다. 사회
- 09.03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소각장”···주민들, 세종시에 “상고 말고 원점 재검토” 세종시 북부권 주민들이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취소 판결을 환영하며 사업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법원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주민대표 자격 요건이 미비했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03 복귀한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경과 듣고 말씀 드릴 것”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 이후 업무에 복귀하며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논의 경과를 확인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사회
- 09.03 [속보]김승원 “법무 장관, 공소 취소 권한 없어···검사가 결정할 문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은 검찰에 있으며 본인은 지휘권을 행사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부정한 일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03 삼척시, 다자녀 가정 대학등록금 최대 100만 원 지원 강원 삼척시가 다자녀 가정의 대학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4세 이하 둘째 이상 자녀에게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학기 말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사회
- 09.03 [영상]불법 포획 실뱀장어 64만마리 유통한 60대 유통업자 구속 송치 보령해양경찰서가 불법 포획된 실뱀장어 64만 마리를 유통한 60대 업자를 구속 송치했다. 해경은 무허가 어선 등을 이용한 불법 포획 행위가 수산자원 고갈을 초래한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사회
- 09.03 장애 사실 안 뒤 임대계약 거부···법원, 위자료 300만원 지급 결정 장애 사실을 알게 된 후 임대차계약을 거부한 임대인에게 법원이 위자료 300만 원 지급을 결정했다. 법원은 이를 장애인차별금지법상 부당한 차별행위로 판단했다. 사회
- 09.03 강릉시 “일요일에도 주요 관광지·해안도로 수거”···상시 수거 체계 구축 강릉시는 이달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주요 관광지와 해안도로 일대의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전담 인력 14명과 차량 5대를 투입해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사회
- 09.03 “개인용무였다” “음주 아니었다”···사고 경위 숨기고 보험금 수천만원 챙긴 30·40대 송치 충남경찰청은 사고 경위를 허위로 신고해 보험금을 가로챈 30대와 40대 남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유상 운송 중 발생한 사고나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고 개인 용무 중 발생한 사고인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받… 사회
- 09.03 [속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관련해 직접적인 권한이 없으며 검찰총장을 통한 지휘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공판검사의 권한을 존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 09.03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 “뼈저린 반성과 철저한 쇄신하겠다”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지휘부 회의에서 경찰 쇄신과 기본 확립을 강조했다. 그는 제주 실종 사건 등 부실 대응 사례를 언급하며 국민 안전을 위한 수사 체계 개선과 제도적 보완을 약속했다. 사회
- 09.03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반성·사죄…철저한 쇄신으로 경찰 다시 세울 것”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최근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 사죄하며 경찰 조직의 철저한 쇄신을 약속했다.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해 수사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03 인천 아파트서 난간 설치 작업하던 노동자 2명 추락해 숨져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안전난간 설치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난간을 옮기는 과정에서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03 [속보]조희대 “부친상 애도 감사...재제청은 논의해보겠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마친 뒤 출근하며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대해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의 요구와 관련해 내부 검토 후 공식적인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