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작가회의가 8일부터 10일까지 전주 시내 동네 서점 3곳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작가 9명이 참여해 독자들과 신간 및 지역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전북작가회의, 8~10일 북콘서트 전북 전주의 동네 서점 3곳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 책과 지역 문화를 나누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전북작가회의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주 시내 동네 서점 3곳에서 ‘동네 서점과 전북작가회의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매일 오후 7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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