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을 마치고 복귀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논의 경과를 들어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그간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출근길에서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관해 “(논의) 경과를 들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저의 부친상에 위로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족끼리 조촐하게 치르려 했는데 요란스럽게 돼서 국민들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