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지휘부 회의에서 경찰 쇄신과 기본 확립을 강조했다. 제주 실종 사건 등 부실 대응 사례를 언급하며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대응 체계 개편을 약속했다.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뒤 첫 지휘부 회의에서 “무신불립”이라며 “뼈저린 반성과 철저한 쇄신으로 경찰을 기본부터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첫 현장 행보로 실종 허위종결 사건이 벌어진 제주도를 3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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