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5 포스코 노사 2차 부분파업 앞두고 임금교섭···지역사회 “확산 우려” 포스코 노사가 2차 부분파업을 앞두고 임금교섭을 재개한다. 지역사회는 파업 장기화로 인한 경제 피해를 우려하며 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통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사회
- 09.15 불법 도박사이트 153개 제작·관리 9명 검거···3명 구속 경남경찰청이 불법 도박사이트를 제작·관리하고 게임머니를 유통한 일당 9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이 운영한 사이트 22곳을 차단하고 범죄 수익 일부를 추징보전 했다. 사회
- 09.15 강원대병원 ‘인공지능 암 치유센터’ 16일 개소···“AI 기술로 암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도와” 강원대병원이 16일 '인공지능 암 치유센터'를 개소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암 환자의 진단부터 치료 후 관리까지 전주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격 협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회
- 09.15 [속보] 김영훈 노동장관 “메가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사회적 대화 제안”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 규제 완화와 관련해 노사 간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특례 도입을 둘러싼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사회
- 09.15 [단독]식약처장 비서, 검찰에 “국회의원 청탁은 김승원뿐…‘국부유출’은 말도 안되는 내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임상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당시 식약처장 비서가 검찰에서 청탁성 메시지가 분명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관련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재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다. 사회
- 09.15 부산 시내버스에 QR 간편결제 도입···모바일 결제 익숙한 관광객 편의 개선 부산시가 2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시내버스 QR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모바일 결제에 익숙한 관광객들이 별도의 교통카드 없이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사회
- 09.15 서울 시내버스 파업 하루 앞으로···노사, 오늘 막판 협상 나선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인상과 통상임금 기준시간 적용을 두고 막판 협상을 벌인다. 합의에 실패할 경우 16일부터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대응할 계획이다. 사회
- 09.15 “삼척 용화 해역 갯녹음 암반 복원”···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 삼척시가 갯녹음 현상이 발생한 근덕면 용화 해역의 암반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수중 고압 분사 장비를 이용해 부착생물을 제거함으로써 해조류가 다시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
- 09.15 “약 먹는 것도 돌봄” 보령시, 5개 이상 복용자 찾아간다 충남 보령시가 보령시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5개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복약지도 사업을 추진한다. 전문 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복약지도를 제공함으로써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 사회
- 09.15 공주 학봉초, 전국 초등학교 첫 ‘식품안심업소’ 지정 충남 공주시 학봉초등학교가 전국 초등학교 중 처음으로 집단급식소 분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 충남도는 이번 사례를 도내 학교와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전반으로 확산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할… 사회
- 09.15 “장애인·청년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공공일자리 확대한 한수정, 대통령 표창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사회적 배려계층 고용 확대와 구직자 중심의 채용 제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장애인 및 청년 고용률을 법정 기준 이상으로 유지하고 AI 면접 등 투명한 채용 절차를 도입… 사회
- 09.15 홍천 무궁화수목원 야간 운영···8일~10월 11일 매주 금·토·일과 공휴일 강원 홍천군은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무궁화수목원을 야간 운영한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조명을 활용해 수목원 산책로와 무궁화의 집 등을 밝힐 예정이다. 사회
- 09.15 최태원, “동거인에 1천억” 발언 노소영 쪽 변호인 불기소에 항소 최태원 SK 회장 측이 노소영 관장 측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 최 회장 측은 해당 수치가 노 관장 본인과 자녀의 지출까지 포함해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15 “오레된 빗을 갑푸려 합니다”…48년 전 500원→500만원 보답 한 80대 할머니가 48년 전 영등포역 역장의 도움에 보답하고자 500만원을 기부했다. 역무원들은 할머니의 뜻을 받아들여 이를 영업 외 수익으로 처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회
- 09.15 홍시 익어가는 계절…아침·저녁 선선, 낮 최고기온은 29도 15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거나 비가 내릴 수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24~29도 분포를 보이겠다. 사회
- 09.15 늘어나는 ‘자살 산재’ 신청…인정 비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최근 6년간 노동자의 자살 산재 신청은 늘었으나 승인율은 크게 하락했다. 현행 심사 기준이 직무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회
- 09.15 통영 해상서 7명 탄 어선 전복···1명 사망·6명 구조 통영 해상에서 7명이 탄 어선이 전복되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구조되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구조된 인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사회
- 09.15 [내 사건에, 내 자리를] 반박조차 할 수 없는, 방청석의 피해자 [플랫] 성폭력 사건 피해자는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아니어서 사실관계 입증이나 의견 개진에 한계가 있다.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명분으로 피해자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사법 구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09.15 [내 사건에, 내 자리를] 피해자는 가해자 출소 이후가 두렵다 [플랫] 범죄 피해자들은 가해자 출소 후 보복을 두려워하지만, 관련 정보를 제때 안내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피해자 안전을 위해 가해자의 신변 변동 정보를 자동 통지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15 세상을 향해 처음 던진 56초간의 말 [금자②] 진실화해위원회와 반민특위 유족들의 만남에서 과거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억울함이 드러났다. 반민특위 해체와 비상계엄 등 과거사 사건의 뿌리를 규명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