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2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시내버스 QR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모바일 결제에 익숙한 관광객들이 별도의 교통카드 없이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부산 지역 시내버스에 모바일 결제서비스가 도입된다. 버스 탑승을 위해 별도의 교통카드를 구입하거나 현금을 챙겨야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오는 2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시내버스 ‘제로페이(QR)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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