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원회와 반민특위 유족들의 간담회에서 과거 국가권력에 의한 피해 사실이 언급되었다. 반민특위 해체와 12·3 비상계엄 등 과거사 사건의 유족들은 억울한 피해를 알리고 진실을 규명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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