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사회적 배려계층 고용 확대와 구직자 중심의 채용 제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장애인 및 청년 고용률을 법정 기준 이상으로 유지하고 AI 면접 등 투명한 채용 절차를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법정 기준 웃도는 장애인·청년 고용률 AI 면접·불합격자 피드백 등 공감 채용도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이 사회적 배려계층의 고용을 확대하고 구직자 중심의 채용 제도를 운영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수정은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공공기관 종사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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