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4 [포토뉴스]낫질은 서툴지만…벼 베는 어린이들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야외 농원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벼를 베는 체험을 했다. 아이들은 낫질이 서툴지만 정성껏 수확 활동에 참여했다. 사회
- 10.14 네팔 대홍수 50일째, 한국인 실종자 9명은 어디에…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의 생사가 50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네팔 당국은 수색 단계를 마무리하고 실종자들을 사망자로 처리할 방침이다. 사회
- 10.14 ‘공천 대가 1억원 수수’ 강선우 1심서 징역 2년6개월, 법정 구속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강 의원이 김경 전 시의원의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사회
- 10.14 정부 인구정책, 합계출산율서 ‘삶의 질 제고’로 바꾼다 정부가 인구 정책의 목표를 합계출산율 제고에서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지속 가능성 확보로 전환했다. 다만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할 구체적인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과 다른 문화 조성될 것”…책임수사제 도입도 약속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검찰의 표적수사 관행을 답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책임수사제 도입과 조직의 중립성 확보를 약속했다. 사회
- 10.14 강선우, 공천 면접 앞두고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보내라”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김경 전 시의원에게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에게 질문을 미리 전달하라고 조언한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다. 법원은 이를 공천 대가성 수수의 정황으로 판… 사회
- 10.14 JTBC, 10월 중 매각 공고 낸다…매각자문사 확정 기업 회생 절차 중인 JTBC가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자문사로 확정했다. JTBC는 이달 안으로 매각 공고를 내고 인수의향서 접수와 실사를 거쳐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회
- 10.14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서 30대 직원 추락해 숨져···경찰, 사망 경위 조사 중 서울 동대문구청 옥상에서 30대 공무원이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구청 측은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사회
- 10.14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에 공급받은 필로폰 국내 유통하려 한 40대 징역 2년 필리핀에서 마약을 공급받아 국내로 유통하려 한 40대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밀반입을 시도한 범행 내용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실형을 명령했다. 사회
- 10.14 ‘잠 안 잔다’며 생후 2개월 딸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구속···법원 “도망·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구속됐다. 법원은 도망과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했다. 사회
- 10.14 서울대 80주년 유홍림 총장 “대학의 의미가 도전받고 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개교 80주년 기념식에서 대학의 위상과 의미가 도전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과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시대에 대학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회
- 10.14 유족 32명 얼굴 담은 여순사건 구례 사진전 여순사건 78주기를 맞아 구례에서 희생자 유족 32명의 얼굴을 담은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평생 연좌제의 고통을 겪어온 유족들의 한을 위로하고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회
- 10.14 10월15일 인사 국세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대한불교조계종 등 주요 기관의 인사 내용이다. 사회
- 10.14 10월15일 궂긴소식 최용민, 윤태한, 조명호씨의 별세 소식과 장례 일정이다. 사회
- 10.14 10월15일 알림 중소기업 경제 포럼, 지방소멸 세미나, 공익활동 어워드 등 주요 행사와 알림 사항이다. 사회
- 10.14 [단독] 화장품 판매 노동자, ‘잠식노동’에 고용불안 커졌다 화장품 판매 노동자들이 매장 시연 후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는 '잠식 노동'으로 고용 불안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노조는 성과 평가 구조 개선과 영업 지표 공유를 요구하고 있다. 사회
- 10.14 교육과정 내실화 없이 학과명만 바꿔…‘직업계고 재구조화’ 신입생 유치 급급 교육부가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설계 없이 학과명만 바꾸는 사례가 빈번하다. 전문 교원 부족과 기간제 교사 증가로 교육의 질이 떨어지며, 장기적인 산업 전망에 따른 관리… 사회
- 10.14 “직원이 5인 미만이면 ‘괴롭힘’이 덜한가요?” 직장갑질119 첫 5인 미만 노동조합 출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상 권리 구제에서 소외되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직장갑질119 온라인노조 5인미만지부'가 출범했다. 이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해고 등에 대한 보호를 요구하며 정책 협의와 헌법… 사회
- 10.14 김지용 “정진웅 독직폭행 사건, 업무상 과실치상 기소는 정당”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정진웅 전 부장검사의 독직폭행 사건 기소가 정당했다고 답변했다. 그는 당시 압수수색 과정에서 과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회
- 10.14 교부금 개편 놓고 여야 공방…“예산 아직 미확정” “학생 교육 환경 악화”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두고 국회 교육위에서 여야가 대립했다. 야당은 학생 복지 예산 축소를 우려했고 여당은 예산 미확정 상태에서의 삭감 주장이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