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의 생사가 50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 기업들은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네팔 당국은 수색 단계를 종료하고 실종자들을 사망자로 처리할 방침입니다.
"기업들 수색 중, 생사 여전히 확인 안 돼…네팔 당국은 ‘사망 처리’ 방침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15일로 50일째가 됐다.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의 생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기업들이 현지에서 진행 중인 수색작업은 열악한 상황 탓에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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