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8 공공부문, 노란봉투법에 따른 ‘교섭’ 민간의 절반…이름뿐인 ‘모범사용자’ 공공 부문이 민간보다 노란봉투법에 따른 원하청 교섭 절차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계는 정부의 해석 지침이 공공 부문의 교섭을 제한하고 있어 모범 사용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사회
- 09.28 [단독]육본 군종 대령 ‘부하 괴롭힘’ 등 의혹으로 징계 뒤 전역 육군본부 군종실장이 부하 직원을 폭행하고 성희롱한 의혹으로 징계를 받고 전역했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까지 제기된 가운데, 군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27 경기 여주 자원순환시설 화재 39시간 만에 완진 경기도 여주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3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다. 시설 내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화에 시간이 걸렸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회
- 09.27 [속보]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대회 5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회
- 09.27 추석 연휴에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구속 추석 연휴에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아들이 구속되었다. 피의자는 범행 직후 지인에게 알렸으며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했다. 사회
- 09.27 [포토뉴스]다시 일상으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서울역에 귀경객들이 도착해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다. 연휴를 마친 시민들이 열차에서 내려 이동하는 모습이다. 사회
- 09.27 중식당 ‘시진핑’에 래커 테러···중국인 용의자 4명 본국 도주 중국인 4명이 시진핑 주석과 이름이 같은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재료에 이물질을 뿌린 뒤 본국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
- 09.27 옛 청사 오가며 회의하느라…전남광주 통합 뒤 50일간 출장만 1608건 전남광주시 출범 후 50일간 공무원들이 청사 3곳을 오가며 1608건의 출장을 다녀 8200만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노조는 영상회의 활용 등 장거리 이동을 줄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사회
- 09.27 40만 찾은 ‘부캉이’ 바다로 내보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출몰해 인기를 끈 무태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기 위해 관계기관이 대책회의를 연다. 부산시는 부캉이를 홍보대사로 활용하는 등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사회
- 09.27 폐과 이유로 전임교원 ‘면직’…‘재임용 심사’ 안 거치면 위법 학과 폐지를 이유로 전임교원을 면직할 때 재임용 심사를 거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학과 폐지 여부와 관계없이 교원 신분 보장을 위한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27 [포토뉴스]‘연휴의 끝’ 장식하는 색채의 물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꽃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밭을 거닐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사회
- 09.27 농장에 남은 사육곰 219마리, 동물자유연대가 ‘모두 매입’ 동물자유연대가 사육곰 219마리를 매입하기 위해 후원금을 배정하고 농가와 양도 계약을 추진 중이다. 다만 보호시설 수용 여력이 부족해 곰들을 이송할 추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
- 09.27 “성실했던 형, 돌아올 순 없지만…외국인도 안전하게 일하게 되길” 천안의 한 공장 폭발 사고로 숨진 필리핀 노동자 유가족이 빈소를 지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최근 4년간 해당 공장에서 4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회
- 09.27 추석 연휴 마지막날 한강공원 흉기소지 40대 검거…다친 사람은 없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행히 대피한 시민들 중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사회
- 09.27 검찰 폐지 D-5, 사건·증거 이동 막바지…중수청 구성은 난항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인력과 사건 이관 작업이 진행 중이나, 중수청 인력 충원은 정원 대비 부족한 상황이다. 검찰은 미제사건과 디지털 증거를 분류해 이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확… 사회
- 09.27 9월28일 인사 국가보훈부,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의 과장급 인사 및 승진 내역이 발표되었다.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포함되었다. 사회
- 09.27 9월28일 궂긴 소식 김성용, 김남선, 노두이, 윤완호, 유명자, 김수태, 허진구 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각계 인사가 포함되어 있다. 사회
- 09.27 9월28일 알림 아시아엔 발행인의 북토크와 괴산김장축제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등 지역 행사 소식이 발표되었다. 원주민족예술제와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
- 09.27 의정갈등 이후 일반의 감소…‘피부과 일반의’는 의정갈등 전보다 1.8배 많아 의정갈등 이후 전공의 복귀에도 피부과 등 일부 진료과목의 일반의 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구진은 일반의 증가 시점과 규모가 전공의 사직 시기와 일치해 연관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사회
- 09.27 형의 빈소에서 맞게 된 이국땅의 명절···“또 다른 죽음은 없어야 한다” 충남 천안의 한 공장 폭발 사고로 숨진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유족들이 뒤늦게 한국을 찾아 빈소를 지키고 있다. 유족들은 회사 측과 합의를 진행하는 한편, 이번 사고를 계기로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노동 환경을 위한 제도… 사회